개학 1895년 통합개교 19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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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와 활동

서울대총동창회 지표
  • 참여·협력·영광
    1969년 2월 참여·협력·영광을 지표로 창립된 서울대학교총동창회는 동문간의 친목과 결속을 바탕으로 모교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조국에 대한 무한 책임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동문들의 요람이다.
    박두병 동문이 초대 회장에 선임된 후 민복기, 원용석, 김준성, 최주호, 김재순,임광수 동문이 회장을 역임해왔으며, 前내무부 장관을 역임한 서정화 동문이 2014년 3월 정기총회에서 제25대 회장에 취임하여 현재까지 동창회장직을 수행하면서 동창회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다.
    총동창회는 회원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11만부의 동창회보를 발행하고, 신년교례회, 정기총회 및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며 모교 지원 활동과 장학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모교에 대한 원활한 지원과 장학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1980년 1월 비영리 장학재단인 ‘재단법인 관악회’를 설립하여 장학금 증대와 교수 학술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마포 동창회관 자리에 재건축한 지상18층 지하6층 연건평 6천5백평 규모의 ‘SNU장학빌딩’의 안정적인 임대료로 지원하고 있다.
  • 모교발전이 조국의 발전
    총동창회는 동문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바탕으로 모교가 세계의 대학으로 발전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모교발전이 조국의 발전’이라는 기치아래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화보발행 현황
  • 매월 11만 부 발간되는 동창회보는 국내․외 동문들과 각 단체·지부 및 모교에 배포하고 있으며 개별 이메일을 통해 27만 동문에게 발송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서울대미주동창회에서는 본회의 회보 필름을 공수받아 미주지역의 소식을 첨가하여 7천부의 동창회보 미주판을 발행하고 있다.
지부 현황
  • 해외 지부는 미국총동창회 산하 27개 지부, 중국총동창회 산하 3개 지부, 일본총동창회 산하 2개 지부를 비롯한 기타 유럽 및 동남아지역 26개 지부 등 총 53개 지부가 있으며 국내 지방 지부는 각 지역별로 27개의 지부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특수 목적을 가진 4개의 직능지부가 있다.
재정 확충 방안
  • 본회의 회칙 제1장 2조(목적) ‘본회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모교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회칙 규정에 맞춰 모교 발전 지원을 위한 재원확보를 위해 SNU장학빌딩 임대사업 이외에도「풀뿌리 장학기금」을 모금 중에 있으며 각종 수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의 추진으로 동창회 활성화는 물론 동문들의 참여도 제고와 모교 지원 사업(장학금 지급, 교수 학술연구비 지원 등) 및 목적 사업을 위한 재원 확보를 기하고 있다.
주요 행사
  • 신년교례회 (매년 1월 초순)
  • 장학금수여식 (매년 2·8월 중순)
  • 정기총회 (매년 3월 셋째 금요일)
  • 모교 교수 초청 사은 골프대회 (매년 5월 중순)
  • 동문 바둑대회 (매년 7월 초순)
  • 동문 골프대회 (매년 9월 초순)
  • 홈커밍데이 겸 동문 가족 화합 한마당 (매년 10월 셋째 일요일)
  • 비정기 행사 : 회장단 상견례, 국회의원 당선 축하연 등
주요 사업
  • 동창회보 발행
  • 관악대상 시상
  • 해외지부, 지방지부 지원
  • 포켓다이어리 , 탁상용 달력 제작
  • 장학기금 모금(특지 장학기금, 풀뿌리 장학기금 등)
연회비 현황
<동창회>
구분 연회비 평생회비
회장 500만원 -
부회장 100만원 -
감사 30만원 -
상임이사 20만원 -
논설위원 10만원 -
이사회원 10만원 70만원
(65세 이상은 50만원)
이사회원 3만원 30만원
(65세 이상은 20만원)
<재단법인 관악회>
구분 연회비
이사 50만원
감사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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