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1895년 통합개교 19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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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내실 도약기

2014년 3월 정기 총회에서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서정화 동문은 총동창회의 내실있는 도약을 위해 6개의 중점추진 과제를 선정하여 진력하해 추진하고 있다.
첫째, 120년사 편찬사업이다. 1946년 서울대학교 설치령 이전의 역사를 재편성해 서울대의 연원을 밝히고 서울대인이 계승해갈 가치를 확고히 할 목적으로, 현재 이태진 편집위원장을 위시해 팀원이 심혈을 기울려 작업중이며, 2015년말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둘째, 역사연구기록관 건립이다. 건립자금 100억원을 확보하고, 모교의 현 문화관 자리에 건립하여 조국을 위한 봉사, 공적, 학문적 성취, 학교생활의 변천이란 테마로 전시할 계획이다.
셋째, 장학사업의 량과 질의 제고이다. 2015년중 30억원의 장학금을 확보하여 지급할 계획이며, 기존의 장학제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가능성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전인격적으로 지원하는 결연장학금 신설해 추진중에 있다.
넷째, 총동창회를 명실상부한 전회원의 정신적 단합체로 만들기 위하여 35만 전회원을 찾아서 관리해 나갈 것이다.
다섯째, 세계각지에 진출해 있는 서울대학교 동문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다.
여섯째, 서울대의 연구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릴 수 있도록 국제교육역량의 강화와 이공계, 첨단과학, 산학협력, 국제금융인 육성 등에 주력할 수 있도록 연구비를 가능한 지원할 것이다.

중흥 발전기

2002년 3월 제19대 회장에 취임한 임광수 동문은 동창회 활성화와 장학빌딩 건립으로 장학사업 확대 등을 추진했다.
2003년 4월에 관악언론인회를 발족했다. 2003년 정부의 교육혁신위원회 등에서 서울대 폐교론이 대두되자 동창회보를 통해 이의 부당성을 대대적으로 캠페인하는 한편 ‘국가경쟁력과 교육의 수월성’이라는 단행본을 발행, 요로에 배포하여 모교 존립의 당위성을 환기, 여론화시킴으로써 폐교론을 무산시켰다.
창립 40주년을 맞은 2009년에는 ‘중흥 비전-도약 플랜’을 발표하고 동창회 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새 동창회관으로 건축한 SNU장학빌딩은 동문들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2007년 6월 25일 기공식을 거쳐 2011년 3월 3일 마포구청으로부터 준공인가를 받아 2011년 10월 11일 준공식을 가졌다.
‘개교 원년 찾기’운동을 전개하며 ‘정통과 정체성’을 발간하는 등 노력을 거듭한 끝에 2010년 10월 모교 평의원회에서 ‘개학 1895년, 종합대학으로서의 통합개교 1946년’이라는 의결을 이끌어내고, 개교기념식에서 총장의 선포로 모교의 역사를 1895년으로 바로잡는데 성공적인 결실을 맺었다.
이로써 모교의 법인화와 더불어 세계 10위권 명문대학으로 진입하는데 굳건한 발판을 마련했다.

기반 구축기

1980년 재단법인 관악회가 설립돼 매년 모교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1980년 원용석 동문이 제8대 동창회장에 취임, 격월간으로 발행되던 동창회보를 월간화해 전 서울대인의 대변지로 만들었다.
1982년 제9대 회장에 취임한 김준성 동문은 이사의 수를 1천40명으로 늘려 동창회 조직을 강화했다.
1984년 제10대 회장에 취임한 최주호 동문은 동창회관 건립에 박차를 가해 1987년 3월 서울시 마포구에 동창회관을 건립했다.
1994년 제15대 동창회장으로 취임한 김재순 동문은 총동창회 홈페이지(www.snua.or.kr)를 오픈하는 등 젊은 동문을 위한 활동 전개로 동창회의 꾸준한 발전을 이끌었다.

통합 활동기

동창회 활동과 모교를 위한 제반사업이 활발히 추진됐던 시기로, 1970년부터 모교 재학생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고 1974년 3월에는 관악캠퍼스 조경사업을 위한 헌수운동 전개를 결의해 2개월 만에 60여만 원의 헌수금을 접수하기도 했다. 또한 격월간으로 ‘서울대학교 동창회보(1976년 4월 24일창간)’를 발간하기 시작하는 등 동창회가 날로 활성화됨에 따라 동문들의 동창회에 대한 참여의 폭이 계속 확대됐다.
이에 1977년 4월 29일 정기총회에서 회원 자격에 관한 회칙을 개정했으며 같은 해 6월 상임이사회에서 동창회 휘장을 제정하고, 동창회 지표로 ‘참여·협력·영광’을 제정했다.

종합 초창기

서울대학교 종합화 계획의 구상이 발표됨에 따라 그간 연계 없이 활동해오던 각 단과대학 동창회는 통합의 기틀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1968년 각 단과대학동창회 대표들이 모여 서울대학교총동창회 발기인 총회를 가졌으며, 창립준비위원회를 거쳐 1969년 2월 12일 서울대학교총동창회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창립총회에서 박두병 동문이 초대 회장으로 취임하고‘서울대학교총동창회 회칙’을 통과시켰다.
제4대까지 동창회를 이끌던 박두병 회장이 별세함에 따라 1974년 민복기 동문이 제5대~7대까지 회장직을 연임하며 동창회를 발전시켰다.

단과 대학별 활동기

각 단과대학에 따라 동창회가 구성되고 활동이 전개되던 이 시기는 졸업생의 명칭도 서울대학교 졸업생이 아니라 각 단과대학별 졸업생이라 일컬어졌다. 그만큼 각 단과대학별로 활동이 이뤄지고 서울대학교라는 통일된 명칭은 경시됐다. 각 단과대학별 동창회의 활동도 자연히 해당 학과별로 동창회원 명부 발간, 모교 재학생에 관한 장학금 지급 등이 대표적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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