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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본회소식

제 486호 2018년 09월 (2018-09-21)

장학생들의 이야기 <1>

본회 장학생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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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재학생들은 바쁜 사회 활동 중에도 참석해 직접 장학금을 수여한 동문 선배들을 향해 존경과 감사의 눈빛을 보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엔 수여식에서의 짧은 만남이 아쉬울 터. 본지에서 이메일과 전화 연락 등을 통해 장학생들꿈과 감사 인사 등 못다 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명준(경제2) [홍성대 특지]

대한민국의 질적·양적 발전을 위해 힘써 오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나라에 태어나 든든한 지원 속에 좋은 교육을 받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이렇게 장학금 시스템이 체계화되기 전, 또 수많은 위대한 선배님들이 거금을 쾌척하시기 전에 얼마나 많은 재능 있는 학생들이 경제적 문제로 꿈을 접었을지 상상도 하기 어렵습니다. 저처럼 평범한 학생 또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어 선배님들의 뜻이 고스란히 후배들에게 전달되는 듯합니다.

제 목표는 세상을 바꾸는 일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타인을 위한 삶을 살며 타인을 위한 삶의 가치를 전파함으로써 세상을 좀 더 행복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니체, 공자, 아들러 등 수많은 위인들이 추구했던 길이기도 합니다. 제 나름대로의 고민과 독서 등으로 그 뿌연 안개 속의 길을 찾아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다행히도 장학금을 받을 기회를 얻어 이런 자유로운 생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태어나, 좋은 교육을 든든한 지원 덕으로 자유롭게 받을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는 것에서 꼭 세계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저와 다른 후배들을 믿어 주신 선배님들의 신뢰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송관우(의류4) [앰코 김주진 특지]

정말 받은 것이 많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욱 더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겠습니다! 매 학기 최선을 다하고 이번 학기는 특히 진로 결정 확실하게 내리는 학기로 보내고 싶습니다.


이동윤(기계항공공학2) [앰코 김주진 특지]

장학금이 학업 및 생활에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의 저의 앞날에도 큰 보탬이 될 것 입니다. 김주진 회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정진해서 꼭 후배들을 도울 수 있는 멋진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김세원(산림과학부3) [이길여 특지]

이렇게 3년 동안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에게 장학금을 주시는 자랑스러운 선배님들께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특히 제가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가천 길재단의 이길여 회장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 또한 미래의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의 대학 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학기 후회 없이 공부하고, 후회 없이 즐겨서 좋은 성적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지(약학3) [이길여 특지]

학부를 마치고 대학원에 진학하여 연구 분야에 종사하며 제약 산업 육성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장학금은 학업과 제 꿈을 이어 나가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주신 큰 도움 항상 생각하며 사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연(치의학대학원1) [김찬숙·오동영 특지]

후배들의 교육에 관심을 가지시고 장학금을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전공인 치의학의 발전을 위해서 더욱 학업에 정진하겠습니다.


한이연(치의학 본과2) [김찬숙·오동영 특지]

학생들을 위해 매번 장학금을 지원해 주시는 것에 대해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다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겠습니다!


홍유진(의류3) [김찬숙·오동영 특지]

무엇보다 장학금을 통해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어 기쁩니다. 이런 값진 기회를 주신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진로는 아직 결정을 못했으나, 저도 나중에 선배님처럼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는 멋진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권인정(간호3) [양은숙 특지]

생각지도 못한 장학금을 받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1년간의 휴학 후 학교 생활, 전공 공부 모두를 열심히 하고 싶은 의욕이 더 생겨 지난 학기 학과 공부도 최선을 다해 했습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평일 아르바이트도 함께 했는데 전공공부와 화-금요일에 이어지는 실습일정까지 모두 지키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힘들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동창회에서 장학금을 받게 되어 당분간은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졸업 후엔 대학원에 진학하여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간호학을 더 연구하여 사회에 공헌을 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연구를 하고 싶은지는 아직 경험이 부족하여 여러 분야를 찾아보면서 탐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에는 AI 기술과 간호학을 접목할 수 있다면 어떻게, 어떤 접근법으로 할 수 있을 지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유정윤(국어교육3) [정팔도·이자행 특지]

장학금으로 인해 걱정없이 저의 공부와 진로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사범대생인 만큼 국어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 이후에는 국어 교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진로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이지현(수의학1) [정팔도·이자행 특지]

장학금 대상자로 선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성우(정치외교1) [정팔도·이자행 특지]

다른 일에 신경을 쓰지 않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정팔도 선배님께 항상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원하는 학교, 원하는 학부에 합격했음에도 장학금 수여가 확정되기 전에는 등록금 마련에 대한 부담이 있었습니다. 성인이 되었음에도 부모님께 손을 벌려야 한다는 것은 부모님께도 죄송스러울 뿐 아니라 제 자신에게도 떳떳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또 등록금 마련은 서울대 진학 후에 더욱 학업에 매진하겠다는 제 다짐에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정팔도 선배님께서 주시는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의 특지 장학금 수여가 확정되었을 때 저는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와 정팔도 선배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옳은 삶의 본질에는 나눔이 있다’. 장학금을 주신 선배님을 보며 확신했습니다. 대학 입학 후 다양한 사람들과 가치관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옳음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됐습니다.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것 같은 고민 속에서 선배님의 나눔과 배려가 등대가 돼 주셨습니다. 좋은 삶, 옳은 삶이 무엇인지 평생 동안 고민해 나가야겠지만, 남을 위해 나누고 손을 내미는 것이 옳음의 본질이라는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책과 수업으로 얻을 수 없는 신념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로 정팔도 선배님께서 제가 제 모교인 양명고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연을 맺어 주신 것에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멘토로서 멘티인 고등학교 후배들을 지도해주려고 갔지만, 실제로는 매주 활동에 참여하면서 제가 배운 점이 훨씬 많았습니다. 항상 불평 않고 최선을 다하며 미래를 그리는 후배들을 보면서 제 자신을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만 그리며 얼마나 노력했는지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고 그런 만큼 지금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더더욱 노력하는 것이 제게 주어진 책임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1학기에 학부 공부에 더 열정적으로 매진할 수 있었고 고등학교 후배들과의 인연 역시 발전시켜나갈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 덕분에 동기부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제 목표는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국제정치학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꼭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 교수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선배님께서 주신 교훈과 동기부여를 잊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우직하게 책임을 다해나가는 후배 김성우 되겠습니다.


홍지우(전기정보공학4) [정팔도·이자행 특지]

우연한 기회로 신청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4학년 마지막 학기지만 신청했고 이렇게 선정되어 기쁩니다. 일정이 거의 끝나갈 때쯤 알게 되어 급하게 신청했는데, 담당하시는 분께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더 올리며 이렇게 기회를 주신 총동창회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까지 취업과 진학 중에 고민을 하다가 대학원에 진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석사를 따고서 공학적 능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수민(식품영양1) [정팔도·이자행 특지]

고교 때 선생님의 안내로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장학금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학비를 부담해주시던 부모님께서도 이번 장학금을 받게 된 점을 매우 감사하게 여기시고 저 또한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효도를 한 점에서 의미있게 생각합니다. 학과 공부와 활동에 매진하여 1학기 때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상오(건축1) [정팔도·이자행 특지]

저는 이번 장학금 수여식이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건축을 실현하고, 건축학의 이론이나 담론을 대중화하는데 이바지하겠다는 제 소망을 북돋워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님들이 후배들을 위해 지원을 해주시고, 바쁜 시간을 쪼개서 수여식에 참석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정기원(전기정보공학3) [황해근·이금옥 특지]

스마트그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등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분야를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유학 후 기술창업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이동욱(경영4) [이종기 특지]

사실 선후배 사이라고 해서 당신들께서 피땀 흘려 모으신 돈을 장학금으로 주신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이렇게 후배들을 위해 출연하심은 그만큼 후배들에 대한 사랑이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선배님들의 사랑과 은혜를 늘 가슴 깊이 되새기며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여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현민(컴퓨터공학 석박통합) [정석규 특지]

창원에서 올라와 본교 학부 과정을 마치고 대학원에 입학한 지 3년차입니다. 대학원에서 프로젝트를 하고 받는 월급으로 등록비 및 생활비를 충당하느라 빠듯한 중에 좋은 기회가 되어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소식을 듣고 많이 기뻐해주셨습니다. 이 기회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연구하여 본인 나아가서 본교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트워크 보안과 IoT 쪽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연구하려 합니다. 졸업 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새로운 환경에서 연구를 해보고 싶습니다.


이정찬(화학생물공학 석사) [정석규 특지]

서울대총동창회 장학생으로 선발되어서 매우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 훗날 선배님들과

같이 사회의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저희에게 장학금을 주시는 의미와 선배님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공부하겠습니다. 석사과정에 이어 박사과정 진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여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홍찬호(의학4) [김병순·이지호 특지]

부족하지만 장학금을 받게 돼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장학금이 남은 1학기도 잘 마무리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라는 격려의 의미로 여기고 감사히 남은 1학기 열심히 보내겠습니다. 무엇보다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김현정(법전원2) [김병순·이지호 특지]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나중에는 후배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겠습니다. 환경, 에너지법 분야 전문가가 되어 우리나라 환경, 에너지 법과 정책 형성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신주영(법전원3) [김병순·이지호 특지]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경제적 걱정을 덜고 공부에 매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배려를 기억하여 저도 나중에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정의롭고 성실한 법조인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민경(소비자아동3) [임광 특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배님께서 주신 장학금 덕분에 더욱 학업에 정진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를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선배님들의 뜻을 기리며 학업과 인격도야에 힘쓰고, 저도 이후에 선배님들의 뜻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업에 매진해서 서울대를 잘 졸업하고,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허 찬(건축공학3) [임광 특지]

후배들을 아끼시는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그 마음 잘 받아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겠습니다. 미래엔 선배님들의 마음을 본받아 후배들을 하나하나 돌볼 수 있는 교수가 되고 싶습니다.


신채은(간호1) [임광 특지]

선배님들의 후배들을 향한 숭고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우선은 간호사가 되어 환자들을 위해 일하고 싶습니다. 서울대가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혜윤(경제2) [임광 특지]

2학기 서울대총동창회 장학금을 받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습니다. 지난 학기 학업에 열중하여 얻어낸 좋은 결과에 대해 이렇게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고 다음 학기에 더욱 학업에 열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장학금을 통해 비단 저의 발전뿐만 아니라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아가 학교를 졸업하여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제가 받았던 도움을 다시 돌려주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경제학도로서 학사 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한국은행에 입행하여 대한민국 경제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 세계로 나아가는 역량을 키움과 동시에 스스로를 끊임없이 쇄신하여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문영채(식품동물생명공학1) [임광 특지]

장학금 수여식을 빛내주신 선배님들의 말씀 중 총동창회 회장님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장학금을 받고 공부를 하던 학생이 세월이 지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선배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특히 와닿았습니다. 저도 선배님들께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훗날 서울대에 입학할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는 동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명공학은 인간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학문입니다. 식품·동물생명공학부 학생으로서 제가 하는 공부가 인류에 이익 또는 해가 될 수 있다는 나름대로의 사명감을 갖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영양과 에너지의 공급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인간의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치료하는 식품생명공학도 연구하고 싶습니다.


김진표(국사3) [임광 특지]

취업을 고려하며 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장학금을 받게 되서 매우 감사하고 받은 만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흔재(지구과학교육1) [임광 특지]

장학금을 받고 나니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구과학교사 또는 기상직 공무원이 되고 싶습니다. 실력을 꾸준히 갈고 닦아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임상아(영문4) [임광 특지]

무엇보다 학업과 병행하여 금전적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큰 감사함을 느낌니다. 미래에 공무원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 느끼는 책임감을 온전히 학업에 전념하는 것으로 성취하면 되기 때문에 훨씬 더 학업에 집중하기가 쉬워졌습니다.


김동욱(의학3) [임광 특지]

선배님께서 주신 장학금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에 환원하는 좋은 의사,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의학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덕(수리과학3) [임광 특지]

수리과학부 또는 통계학과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드리며, 저에게 투자해주신 장학금이 아깝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수현(국사4) [임광 특지]

선배님의 지원 덕분에 학비 고민 없이 대학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원에 진학하여 연구를 계속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학비 부담을 덜어주시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해주신 대선배님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전희수(인문계열1) [임광 특지]

학비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선배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학교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통찰력 있는 지식인으로 성장하여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겠습니다. 아직 전공을 정하지 않은 만큼 다양한 분야로 가능성을 열어놓고 고민하고 있지만,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대로 언론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노경호(화학생물공학2) [임광 특지]

학업 걱정과 학비 걱정, 두 가지 걱정이 있었는데 학비 부담을 해결해주셔서 장학금을 주신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업에 더욱 집중해서 좋은 성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혜린(수의학 본과2) [임광 특지]

장학금을 받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장학금을 주시는 선배님께 감사드리고, 저도 미래에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이후, 바이러스 혹은 약리학 등 비임상 분야에서 연구하며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인규(기계항공공학4) [임광 특지]

장학금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변리사로서 지식재산권 분야에 종사하며 산업기술 보호에 힘쓰고 싶습니다.


김훈(컴퓨터공학1) [임광 특지]

전공 분야에 몰두해 교수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를 도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하단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서형주(원자핵공학3) [임광 특지]

선배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장학금은 학업에 정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대학원에 진학하여 학업을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저도 언젠가 선배님들처럼 후배를 위해 장학금 사업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조동희(지구환경과학 4) [임광 특지]

기업인으로서 성공하신 뒤에도 고향 후배들에게 베풀어 주시는 임광수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앞으로 후배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기상·기후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진리를 탐구하는 참된 과학자가 되고 싶고, 특히 호우의 메커니즘을 최대한 이해하여 인간에 의한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황서영(수의학 본과4) [임광 특지]

수의대 특성상 실습이 많아 등록금이 비쌉니다. 좋은 기회로 임광수 선배님께 장학금을 받게 되면서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본과 4학년으로 소동물 임상 수의사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선배님께 받은 소중한 가치를 잘 간직하겠습니다.


이찬우(역사교육3) [임광 특지]

이렇게 부족한 저에게 장학금을 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감격스럽고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학기 동안 받았던 장학금 덕분에 공부에 더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도 선배님께서 주신 장학금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국가정보원 7급 공채 시험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우선 공부와 운동을 열심히 하고, 남은 대학생활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학점을 받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이주영(의학 본과2) [임광 특지]

선배님들께서 지원해주신 덕분에 다른 것이 아닌 공부에만 열심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공부해왔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저 역시 나중에 다른 사람들을 위한 삶을 살겠습니다.

제 꿈은 아프리카에 의과대학을 세우는 일입니다. 아프리카 여러 국가들에는 의과대학이 없고, 의료진 역시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단순히 몇 년간 의료 봉사로 가서 그들을 돕기보다, 그 안에서 의사와 간호사를 양성하고 병원 시설을 마련해주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가장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스와질랜드'라는 국가에서 의과대학을 세우는 일을 이미 모교 의대 선배님이 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졸업하고, 전공의를 마친 후에 저 또한 그 일에 동참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신동욱(화학생물공학3) [임광 특지]

장학금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사회에 나아가 선배님들처럼 후배들에게 그리고 사회에 장학금 등을 통해 베풀 수 있도록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공부 중에 있으며 고분자 분야에 관심이 있어 해당 분야 연구실로 진학을 고민 중입니다. 조금 더 공부를 하다 보면 교수 및 연구원으로 일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정유진(산림과학3) [임광 특지]

산림과학부 산림환경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감사하게도 3학기 동안 장학금을 받았는데, 동창회의 지원 덕분에 경제적 걱정 없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장학금을 주신 선배님들의 지원에 힘입어 저의 목표인 세계적인 ‘forester’가 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서준민(국어국문2) [임광 특지]

처음에 장학금을 신청했을 때는 ‘과연 내가 뽑힐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과 초조함이 커서 기대를 크게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장학생으로 뽑혀서 놀라우면서도 굉장히 기뻤습니다.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장학금을 계속 받게 돼서 전의 그 기분을 다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를 비롯한 다른 학생들을 위하여 그 귀한 장학금을 선뜻 내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희망 진로나 꿈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 아직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고픈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마무리 짓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입시와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생활해온 고등학교보다는, 보다 자유로운 대학생활을 통해서 저의 미래를 설계해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중고등학생 때 명확히 자신의 목표나 진로를 찾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기에 대학교에서 더욱 노력하려 합니다. 제 마음에 따라 치열하게 대학생활을 하다 보면, 제 목표도 자연스레 생기고 동기부여도 얻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동원(철학4) [임광 특지]

다시 장학생으로 선발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도움이 됩니다. 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왔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입법전문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복잡한 사회구조 속에서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입법을 통해서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여 실무적인 법률지식을 배우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젊은 시절 선배님들의 열정을 이어받아서, 저 또한 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저 또한 선배님들처럼 열정을 이어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이재인(언론정보2) [임광 특지]

장학금을 받은 덕분에 큰 고민을 덜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얻어 학업과 미래의 목표를 위한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어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정치커뮤니케이션, 미디어와 민주주의의 관계 등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습니다. 이후 독립적인 언론을 만들어 사회변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언론인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김가영(식물생산과학2) [임광 특지]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었고, 저 또한 이 행운의 선순환에 언젠가 동참할 수 있도록 지금 제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원예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전공 관련 분야를 계속해서 연구해나가고 싶습니다.




▽관련기사: 본회 2학기 장학금 수여식-선배들의 내리사랑…올해 1390명에 36억

http://snua.or.kr/magazine/view.asp?seq=14064&gotopage=1&startpage=1&mgno=&searchWord=&mssq=02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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