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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67호 2017년 02월 (2017-02-15)

유해성 기계동문회장 “젊은 동문 영입 다양한 활동할 것”

신년교례회서 기계과 동문들 맹활약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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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동문회

유해성 회장 “젊은 동문 영입 다양한 활동할 것”



기계동문회 동문 180여 명이 지난 1월 13일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기계동문회(회장 유해성)는 지난 1월 13일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회 임광수(기계공학48-52) 명예회장과 공대식(기계공학56-60) 전 부회장 등 동문 1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유해성(기계공학74-78) 회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집행부 업무추진 일정과 지속가능한 동문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동문들의 의견을 들었다.


유 회장은 특히 “젊은 동문들을 영입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 중”이라며 “모교 학부 출신을 중심으로 동문정보를 업데이트 해 현재까지 약 500여 명의 자료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동문회 앱을 홈페이지와 연계해 인터넷 게시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차후 푸시 기능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건우(기계공학74-78) 공대학장은 “시국은 어렵지만 공과대학은 새해를 아주 기분 좋게 맞았다”며 최근 KBS에서 공대 연구분야를 75분간 방영한 것과 조선일보가 공대 아이디어팩토리를 1면에 실은 소식을 전했다. “이러한 모교 공대의 약진에는 기계과 교수들의 맹활약이 있었다”며 조규진(기계설계92-98) 교수팀이 세계 최초 소프트로봇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것과 이경수(기계공학81-85) 교수가 자율주행차량을 실제 도로에 운행해 성공한 것 등 다양한 업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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