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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71호 2017년 06월 (2017-06-14)

국대원동창회, 미국·일본·중국에 재외동창회 꾸릴 계획

홈커밍데이 개최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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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원동창회 홈커밍데이

미국·일본·중국에 재외동창회 꾸릴 계획 


국제대학원동창회(회장 강태웅·사진)는 지난 5월 30일 모교 관악캠퍼스 교수회관에서 모교 국제대학원 20주년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외국인 동문을 비롯해 100여 명의 동문과 재학생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스탠딩 뷔페 파티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제5대 신임 회장 강태웅(동양사학91-97·국대원97입) 광운대 문화산업부 교수가 동문들에게 인사했다. 동창회는 지난 1월 전임 회장과 임원의 추천 및 동의를 거쳐 강 회장을 선출했다. 강 회장은 그간 활동이 저조했던 동창회를 활성화하겠다는 포부를 전하고 “회장만이 존재하는 동창회가 되지 않기 위해 동창회 조직과 튼튼한 재정, 동문들이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많은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이민석(국대원05-07) 신임 사무총장이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소개했다. 동창회는 미국, 일본, 중국에 재외동창회를 꾸려 협력기반을 구축하고 기수별 회장단을 조직할 예정이다. 금융·언론인·법조인 클럽 등 소모임을 신설하고 11월 동창 송년의 밤 행사도 정례화한다. 

동창회 발전기금을 조성하는 ‘만원의 행복’ 캠페인도 시작한다. 자동이체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며 이날 행사장에서도 현장 모금을 받았다. 동창회 소식은 페이스북과 밴드 ‘서울대 국제대학원 총동창회’를 통해 공유된다. 

박철희(정치82-86) 국제대학원장은 축사에서 “얼마 전 도쿄에서도 동문 10여 명이 모이는 것을 보고 국내외로 네트워크를 활성화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 매년 홈커밍데이를 관례화하고 동문들과 학교 재학생 간의 교류의 기회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지난 20년간 국제대학원 강의를 마치고 8월에 퇴임하는 박태호(경제71-75) 국제학과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수진 기자 


국제대학원 20주년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재학생과 외국인 동문 등이 행사장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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