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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71호 2017년 06월 (2017-06-14)

농생대동창회 상록의 날

동문·가족 330여 명 모교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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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과학대학동창회 상록의 날

동문·가족 330여 명 모여 1~3부 다채로운 행사 개최


지난 5월 13일 열린 농생대동창회 ‘상록의 날’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상록 인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철영 학장, 이남호· 박원규·안완식 수상자, 류관희 회장.



농생대동창회(회장 류관희)는 지난 5월 13일 201동 대강당에서 ‘2017년 상록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류관희(농공63-67) 회 장, 정철영(농업교육77-81) 학장을 비롯한 동문과 동문 가족 330여 명이 참석해 대성 황을 이뤘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장시간 이 어진 이날 행사는 1부 총회, 2부 재학생 댄 스공연 및 스승의 노래 합창, 3부 ‘도전, 그 린벨을 울려라’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총회에는 결산안 심사통과 및 예산 안 의결과 함께 여러 시상식이 거행됐다. ‘자랑스러운 상록인 대상’은 박원규(농공 60-64)·안완식(농학61-66)·이남호(임산 가공78-84) 동문 등 세 명이 수상했으며, 올해부터 수여되는 ‘정윤환동문상’은 한관 석(임학54-58)·정봉진(농학73-77) 동문이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윤환(임학 56-62) 일성화학 회장은 평소 장학사업과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모범이 되는 동문으 로, 동창회 활성화에 헌신해온 수많은 동문 들을 격려·포상하고자 ‘정윤환동문상’ 제 정을 후원했다. 


2부에는 학생댄스동아리 ‘HIS’와 ‘두레’의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 의 흥을 돋웠고, 이에 질세라 83학번 동문들이 후배 재학 생들에 이어 무대에 올라 스 승의 노래를 합창했다. 선후 배가 함께 노래하고 춤추면 서 축제 분위기가 더욱 달아 올랐고 ‘상록의 아들 딸’을 다함께 부르는 것으로 2부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3부 ‘도전, 그린벨을 울려라’는 문제를 맞히든 틀리든 상관없이 모두 경품을 얻을 수 있는 독특한 규칙으로 진행돼 동문들의 얼굴에 즐거운 미소가 가득했다. 하영주(농화학83-87) 동문의 장남 하성 준 군이 그린벨을 울려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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