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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76호 2017년 11월 (2017-11-14)

음대동창회 12번째 연주회, 음악의 향기가 흘러 넘쳤다

졸업생 피아노합주 섬세, 재학생 금관 5중주 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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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동창회

12번째 연주회, 음악의 향기가 흘러 넘쳤다


졸업생 피아노합주 섬세
재학생 금관 5중주 웅장




지난 10월 20일 관악캠퍼스 49동 콘서트홀에서 열린 ‘제12회 음대동창회 동문 연주회’에서 국악과 졸업생 10명이 ‘룡강의 꿈’을 연주하고 있다.


음악대학동창회(회장 신수정)가 지난 10월 20일 관악캠퍼스 49동 콘서트홀에서 동문 연주회를 열었다.


02학번 한재연 동문부터 13학번 신지희·황인혁 동문까지 총 10명의 국악과 졸업생들이 ‘룡강의 꿈’을 협연했으며, 91학번 배기정 동문과 93학번 김현남·김해용·조은아 동문은 ‘모차르트 피아노 4중주 G단조’를 합주했다. 선배들에 질세라 올해 제주 관악국제콩쿨 금관5중주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한 안석영·조은별·최슬기·박제연 학생과 13학번 김영윤 동문이 금관악기의 웅장한 연주를 들려줬다. 이어 신수정(기악59-63) 회장과 75학번 정선기 동문은 피아노 앞에 나란히 앉아 브람스의 ‘네 손을 위한 왈츠 op.39’를 연주해 세월이 가도 변함없는 음악적 감수성을 느끼게 했다. 끝으로 81학번 김영미·김선영·김수련 동문은 동기동창다운 완벽한 하모니로 ‘홉슨스 초이스 트리오’를 연주했다.


신 회장은 인사말에서 “아름다운 계절 가을에 음대 동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며 “우리 연주회를 널리 알려 더 많은 동문들과 서울대 가족들이 함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정화 본회 회장은 음대 동문들이 12회째 동문 연주회를 개최한 것에 대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힘닿는 대로 모교 음악가들의 활동을 돕겠다는 격려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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