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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79호 2018년 02월 (2018-02-14)

법대동창회, 사라지는 법대…아쉬움 달래는 동문들

조홍식 학장, 법전원 현황 소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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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대학동창회

사라지는 법대…아쉬움 달래는 동문들


지난 1월 24일 법과대학동창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동문들이 희망찬 한 해를 기원했다. 왼쪽부터 이준호·황의만·손경식·이진성·윤세영·조홍식·김진환·김춘봉·금진호·이대순·김경한·신영무·김동건·김 현·최병환 동문.


법과대학동창회(회장 김진환)는 지난 1월 24일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영하 10도 아래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최고령인 김춘봉(법학44-48) 동문을 비롯해 금진호(법학50-58)·이대순(법학53-57) 고문, 윤세영(행정56-61) 태영그룹 회장, 손경식(법학57-61) CJ그룹 회장, 김경한(법학62-66)·신영무(법학63-67)·김동건(법학65-69) 고문, 황의만(법학70-74) 서울법대장학재단 이사장, 이진성(법학74-78) 헌법재판소장, 조홍식(사법82-87) 모교 법과대학장 겸 법학전문대학원장 등 동문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국가 주요 직책을 맡은 이낙연(법학70-74) 국무총리,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최재형(법학75-79) 감사원장, 김명수(법학77-81) 대법원장에게 축하패를 수여했다. 사정상 참석하지 못한 이낙연 국무총리와 최재형 감사원장을 대신해 최병환(공법82-86)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과 이준호(사법81-85) 감사원 감사위원에게 각각 축하패를 전달했다.


김진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선배님들께서 더욱 강건한 모습으로 저희 후배들을 이끌고 가르쳐주시길 바란다”며 세배를 대신해 뜨거운 박수를 부탁했다. 조홍식 학장은 축사에서 “2월 28일부로 서울대 법과대학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법학전문대학원이 앞으로 서울 법대의 명맥을 이어가도록 하는 것이 학장으로서 가장 큰 과제”라며 공정한 신입생 선발제도와 장학제도, 재학생들의 공익 활동 등 법학전문대학원의 현황을 상세히 소개했다.


이날 서정화(법학51-55) 본회 회장과 윤세영·손경식 동문 등이 각각 100만원을 협찬한 것을 비롯해 많은 동문들이 금품을 협찬했다.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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