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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80호 2018년 03월 (2018-03-15)

60년 우정 다져온 미대 58동기회 마지막 '58전' / 백자 위에 수놓은 김소선 동문의 호랑이들

4월 4~9일 인사아트센터 5층 / 3월 30일까지 국회의원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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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58동기회 입학 60주년 전시
4월 4~9일 관훈동 인사아트센터 5층



백현옥(응용미술58-62) 작<가족> 청동, 60x50x70cm, 2014


미대 58학번 동기회(회장 성기점)가 입학 60주년 기념 작품전시회를 연다. 작고한 동문을 포함해 김덕겸(응용미술58-63), 박향숙(응용미술58-62), 이병석(회화58-62) 동문 등 총 30여 동문이 조각과 회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58학번 동기회 동문들은 중견 작가와 대학 교수, 미술관장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30여 년간 해마다 전시회를 열어왔다. 성기점 회장은 “58년 4월 처음 만난 동기들과 60년간 함께 해올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이번 전시가 마지막 ‘58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인사아트센터 02-736-1020



‘백자 위에 수 놓은 호랑이 변주곡’전
3월 30일까지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




캔버스 대신 백자에 민화를 그리며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김소선(조소63-67) 동문이 39점에 달하는 호랑이 도자화를 선보인다. 초벌 도자 위에 그린 호랑이, 까치, 새, 물고기는 전통적인 민화소재의 문법을 따르면서도 뜨거운 가마를 거치면서 영롱한 빛과 생명력을 발한다.

문의: 국회사무처 홍보담당관실 02-788-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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