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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81호 2018년 04월 (2018-04-16)

‘황창배, 유쾌한 창작의 장막’전 / 오용길 수묵산수 작품전

5월 20일까지 방이동 소마미술관 / 4월 21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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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배, 유쾌한 창작의 장막’전 
5월 20일까지 방이동 소마미술관 

무제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46×112cm, 1996




‘한국화의 테러리스트’, ‘무법(無法)의 자유주의자’로 불린 고 황창배(회화70졸) 동문을 재조명하는 전시가 열린다. 황 동문은 수묵과 채색의 이원화 구도를 허물고 동시대의 풍경을 독창적인 재료와 화법으로 표현하면서 1980∼1990년대 ‘황창배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번 전시에서 미공개작을 포함해 200여 작품을 선보인다. 

문의: 소마미술관 02-425-1077



오용길 작품전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1전시실

태행기행, 121×181m, 화선지에 수묵담채, 2015

수묵풍경의 대가인 오용길(회화65-72) 동문이 황산(黃山), 무이산(武夷山), 태행산(太行山), 안탕산(雁蕩山) 등 중국의 명산을 다룬 산수풍경을 선보인다. 500호 이상의 대작이 6점, 100호 이상의 대작이 20여 점 전시되는 이번 개인전에서 장대하면서도 섬세하며 힘을 느끼게 하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오 동문은 청년시절 인물과 동물 그림으로 화단의 인정을 받은 후 1980년대부터 실경산수를 그려왔다. 전통적인 산수화보다는 사람이 사는 풍경을 주제로 하는 수묵풍경을 주로 그려왔다. 특히 매화, 산수유, 벚꽃 등을 화면 가득히 그린 수묵풍경은 작가만의 독창적인 표현으로 많은 애호가와 작가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이화여대 동양화과 명예교수이며 후소회 회장을 맡고 있다. 본회 안양지부동창회원이다. 
 
문의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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