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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83호 2018년 06월 (2018-06-18)

치대동창회, 제주도서 200여 동문가족 화합의 밤

자선골프대회 열어 기부금 모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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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치대원동창회가 지난 5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동안 제주도에서 ‘동문 한마당’ 행사를 성대하게 열었다.



치대·치대원동창회, 제주도서 200여 동문가족 화합의 밤


치대·치대원동창회(회장 안창영)가 지난 5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동안 제주도 세인트포CC 및 오리엔탈호텔에서 ‘2018년도 동문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안창영(치의72-78) 회장을 비롯해 홍예표(치의65-71)·김병찬(치의69-75)·박건배(치의70-76) 고문 등 동창회 주요 인사들과 허성주(치의77-83) 모교 치과병원장, 백승학(치의84-88) 진료처장, 김철수(치의74-80)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이상복(치의80-87) 서울시치과의사회장 등 내빈들은 물론 안민호 경희대 치대·치대원동창회장과 김소현 부회장 등 외빈들도 함께해 전국에서 200여 명이 참석하는 대성황을 이뤘다.

취향에 따라 골프 라운딩과 관광으로 나뉘어 다채롭게 제주의 풍광을 즐기면서도 축하만찬 및 ‘동문가족 화합의 밤’에는 모두 한자리에 모여 우애와 친목을 다졌다.

자선골프대회 열어 기부금 모금도

개그맨 이상운의 사회로 자선 골프대회 시상 및 경품추첨도 진행됐으며, 이용덕(치의81-87) 동문의 자녀 이승현 KLPGA 프로가 자신의 골프화 및 골프장갑을 자선이벤트 형식으로 기부해 동문가족 화합은 물론 기부금 모금의 뜻이 어우러져 더욱 따뜻한 행사가 됐다. 수익금 전액은 치과계봉사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자선 골프대회 결과 임병채(치의80-86) 동문이 챔피언조 메달리스트를, 조대윤(치의77-83) 동문이 친선조 1위를 차지했다.

안 회장은 “치대·치대원동창회는 8,000여 동문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단체이며, 그 화합을 이루는 뜻 깊은 행사를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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