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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95호 2019년 06월 (2019-06-17)

항암제 신약 기술 전수한 정낙신 교수 신풍호월학술상

2013년부터 현재까지 변형핵산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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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준 신풍호월학술회 이사장(왼쪽)이 정낙신 교수에게 수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항암제 신약 기술 전수한 정낙신 교수 신풍호월학술상 


신풍호월학술회(이사장 장원준)와 모교 약대(학장 이봉진)가 공동 주관하고 재단법인 관악회(이사장 신수정)와 신풍제약이 후원하는 ‘제8회 신풍호월학술상’ 신약연구개발부문 수상자에 정낙신(제약80-84) 모교 약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정 교수는 2013년 모교 약대 부임 후 현재까지 변형핵산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글로벌 항암제 혁신 신약 기술을 미국 ‘Rexahn/TEVAPharmaceuticals’에 기술 이전했으며, 이 기술은 현재 미국에서 췌장암과 방광암 치료제로 임상시험 중이다. 현재까지 250여 편의 SCI 논문을 게재했으며, 신약개발 분야 최고학술지인 ‘Journal of Medicinal Chemistry’에 국내 학자 최다 논문을 게재했다. 

정 교수는 2016년 ‘약의 날’ 대통령표창을 수상했고 2018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풍호월학술상은 생명존중을 기본정신으로 대한민국의 신약개발에 초석을 다지고 산학연 협력을 통해 신약개발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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