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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87호 2018년 10월 (2018-10-15)

2019학년도 수시모집 최종경쟁률 7.24 대 1

디자인학부 82 대 1 최고, 지균 4개 학과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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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시모집 최종경쟁률 7.24 대 1


지난 9월 10~12일까지 진행한 모교 2019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이 평균 7.24 대 1로 나타났다. 모교 입학본부가 발표한 수시모집 지원현황 자료에 따르면 2,498명을 선발하는 모교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 1만8,084명이 지원했다. 2,496명 선발에 1만7,978명이 지원한 작년과 비슷한경쟁률이다. 전형별 경쟁률은 지역균형선발전형 3.23 대 1, 일반전형 8.98 대 1이었다.

일반전형 기준으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미술대학 디자인학부였다. 디자인학부 공예전공은 14명 모집에 1.152명이 지원해 82.2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디자인학부 디자인 전공이 경쟁률 75 대 1을 기록했다.   

미대 외 단과대학별 가장 경쟁률이 높은 학과는 인문대학 철학과(10.75 대 1, 12명 모집 129명 지원),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13 대 1, 10명 모집 130명 지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7.97 대 1, 32명 모집 255명 지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8.23 대 1(13명 모집 107명 지원), 농업생명과학대학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13.44 대 1(16명 모집 215명 지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15.1대 1(10명 모집 151명 지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 소비자학전공 11.43 대 1(7명 모집 80명 지원), 음악대학 성악과 25.4 대 1(25명 모집 635명 지원)이었다. 

디자인학부 82 대 1 최고
지역균형전형 4개 학과 미달 

의료계열은 의예과 8.01 대 1(75명 모집 601명 지원), 치의학과 6.03 대 1(30명 모집 181명 지원), 수의예과 7.6 대 1(25명 모집 190명 지원), 간호대학 4.19 대 1(32명 모집 134명 지원)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경영대는 50명 모집에 262명이 지원해 5.24 대 1, 자유전공학부는 90명 모집에 602명이 지원해 6.6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작년 수시모집에서는 지역균형 전형에서 조선해양공학과와 동양화과가 미달된 적 있다. 이번 수시모집 지역균형 전형에서 조선해양공학과는 경쟁률 1.44 대 1을 기록했고 동양화과는 2명 선발에 1명이 지원해 미달됐다. 10명 모집에 7명 지원한 식품영양학과와 2명 모집에 1명 지원한 작곡과 작곡부문, 6명 모집에 5명이 지원한 지구과학교육과도 지역균형 전형 지원자가 모집 인원보다 적었다. 같은 전형에서 작년에 1.7 대 1이었던 원자핵공학과 경쟁률은 올해 3.2 대 1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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