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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94호 2019년 05월 (2019-05-17)

남부학술림 100년의 숲 개방 등 모교 단신

퇴행성관절염 원인 규명하는 연구성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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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학술림 100년의 숲 개방

모교 남부학술림 광양사무소는 지난 4월 29일 수목원 ‘100년의 숲’을 시민에게 개방했다. 100년의 숲은 1925년 ‘견본원’이라는 이름으로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수목원이다. 2,500㎡(758평) 면적에 목본 47과 138종과 초본 39과 132종을 심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이번 개방을 위해 편의시설과 수목이름표를 새롭게 정비했다. 광양시 광양읍 광양여고 사거리에 위치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다. 


로스쿨 변시 합격률 80.9%

지난 1월 시행된 제8회 변호사시험 결과 모교 법학전문대학원이 합격률 80.9%로 국내 25개 로스쿨 중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난 1일 법무부가 공개한 로스쿨별 합격자 수 통계 자료에 따르면 모교 로스쿨에서 188명이 이번 시험에 응시해 152명이 합격했다. 고려대는 76.4%(148명 응시 113명 합격), 연세대는 69%(171명 응시 118명 합격)의 합격률로 뒤를 이었다. 모교는 변호사시험 1회부터 8회까지 1,077명의 누적 합격자를 배출했다. 


모교 소식 알려주는 ‘스누새 편지’ 

모교는 지난 4월 학내 소식을 전달하는 ‘스누새 편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상시 업데이트를 통해 ‘관악캠퍼스 꽃 지도’ 등 시의적절한 캠퍼스 정보를 전달한다. 페이스북 스누새 편지 페이지(@snubird)에서 볼 수 있다. 


미술관 ‘거짓말’전 

미술관(관장 윤동천)은 5월 28일까지 ‘거짓말’ 전을 개최한다. 회화, 설치, 영상 등 약 30점의 작품을 통해 허구의 이야기 구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략을 사용하는 작가들의 작업을 선보인다. 회화, 설치, 영상 등 약 30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문의: 02-880-9504


퇴행성관절염 원인 규명   

최근 김진홍 생명과학부 연구팀과 서울대보라매병원 공동연구팀, IBS RNA연구단 김빛내리 단장은 공동 연구를 통해 노화로 인한 퇴행성관절염의 발병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퇴행성 관절염은 오래 전부터 노인성 질환으로 인식됐지만 노화와 질병 간의 직접적인 연결고리는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활성산소가 연골세포의 DNA를 손상시켜 노화하게 만들고 노화한 연골세포에서 연골을 파괴하는 마이크로RNA가 만들어져 퇴행성관절염이 일어난다.본회 지원 창의선도 연구자이기도 한 김진홍 교수는 “활성산소와 마이크로RNA를 표적으로 효율적인 관절염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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