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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94호 2019년 05월 (2019-05-17)

이병훈 동문 총 2400만원 장학금 기부

강원일·임영목 동문도 1000만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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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동문 총 2400만원 장학금 기부 
강원일·임영목 동문도 1000만원 동참 


지난 4월 본회에 봄 햇살처럼 따뜻한 동문들의 장학금 기부가 이어졌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동문 7명이 새롭게 기부에 동참했다. 

이병훈(경영81-85) 얼라이언스캐피탈파트너즈 대표는 4월 25일 본회에 1,2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3월에도 1,200만원을 기부해 총 기부액 2,400만원을 조성한 이 동문은 매년 같은 금액을 기부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아시아 지역에서 유학 온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써달라는 뜻을 알려 왔다. 같은 날 강원일(행정59-63)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도 10여 년 전 100만원 기부에 이어 1,000만원을 기부했다. 다음날엔 임영목(농공57-63) 한마루건설 연구위원장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임영목 동문은 “대학 다닐 때 한 반에 한 명 정도 장학금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재학 시절 학과 회장을 맡아 후배들 입학축하연 등을 도맡아서 준비했다. 돈을 벌어 어려운 친구들의 등록금 마련을 도와주기도 했다”며 평생 베풀어온 이야기를 전했다. 


장학금 매달 만원씩 9년 약정한 동문도


노정석(경제87-93) 국세청 자산과세국장은 30만원을 보내왔다. 지난해 2월부터 30만원씩 비정기적으로 다섯 차례 기부해 조성한 금액이 160만원. 노 동문은 “지금의 제가 있는 것이 학교 덕분이라는 생각에 조금이라도 학교와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4월 23일에는 최영준(불문94-00) 동문이 10만원을, 4월 25일에는 박수안(공업화학72-76) 한국OGK 대표가 500만원을 기부했다.  


총 9년의 장기간 기부 여정을 시작한 동문도 있다. 이상봉(철학86-92) 동문은 지난 4월 29일 첫 기부를 시작으로 2027년 8월까지 매달 만원씩 총 100만원을 기부하겠다고 약정했다. 평소 여러 곳에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는 이 동문은 본지의 연락에 쑥스러워 하며 “학교 다닐 때 받은 것이 많다. 모교에 대한 관심 정도로 생각해달라”고 말했다.  


고액의 장학기금을 기부한 조남일 동문에게 본회가 공덕비를 제작해 세웠다.


한편 본회는 지난 1월 본회에 장학금 1억원을 쾌척하고 4월 1일 별세한 고 조남일(토목공학61-65) 동문을 기리고자 조 동문의 공덕비(위 사진)를 제작했다. 지난 4월 9일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선영에서 공덕비 제막식을 열었다. 공덕비 전면에는 조 동문의 업적과 이력 등을 서울대학교총동창회 로고와 함께 새겼다. 본회는 거액을 출연한 고 신명규(생물교육48-54) 동문, 고 윤홍중(약학55-59) 동문, 고 장용택(약학55-61) 동문의 묘소에도 총동창회 명의의 기념비를 세운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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